지연된 정의

책 읽는 내내 눈물도 나고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고 오랫동안 고생한 피해자들이 정말 안스러웠다. 못 배우고 돈도 없고 가진것 없는것도 힘들었을 텐데 힘 없이 공권력에 무너졌던 사람들... 박상규기자와 박준영변호사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박기자와 나는 이른바 'FM'대로 살지 않았다. 아니, 살지 못했다. 남들보다 늦거나 재탕을 반복했다. 인생이 지연됐다. 지연된 인생들이 힘을 합쳤다. 16년, 17년 동안 지연되었던 정의를 찾았다. 이것도 운명일까.」

- 본문 '박준영변호사의 이야기' 중에서

- 박상규.박준영, 후마니타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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