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기.

올림픽공원 계절밥상에서 점심먹고 몽촌토성을 휘돌아 내려와 한강둔치로 가는길에서 성내천 수양버들에 앉은 철새를 줌인하여 찍었는데.

다리가 짧은 것도 아니고 두루미 종류인듯 하지만 목을 당긴 모습이 특이하여? 등깃털이 잿빛이라 더 헷갈려서 무슨 새인지 포털에서 한참을 검색해서야 찾았네요.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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