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뒤 맑음?

삐릭~ 카카오톡 알림창이 울렸다. “동인이가 한 건 올렸네요~” 사회팀장의 문자를 보고 엔돌핀이 솟기 시작했다. 청와대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찰의 배후로 지목한 안전행정부 김 아무개 국장과 전날 밤부터 접촉을 시도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성공한 것이다. 단순히 통화만 한 게 아니었다. 김 국장은 10분이 넘는 인터뷰에서 청와대가 자신을 배후로 지목한 게 억울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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