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나이키는 어떤 제품을 공개했을까?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2018년 동안 공개했던 제품은 무엇일까? 자사 컬렉션도 인기가 좋았지만 단연 협업 제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고 생각한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상상 그 이상에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다. 패션, 사회, 정치 등 엄청난 영향력과 메세지를 주며 색다른 나이키를 선보이곤 한다. 우리 비피얼 매거진이 객관적으로 선택한 제품들이니 생각했던 제품이 나오지 않더라도 아쉬워 말길 바라며 이젠 추억이 된 2018년 제품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1월

나이키 에어 맥스 98(Nike Air Max 98) 건담(Gundam)


2018년 황금 개띠와 함께 큰 포문을 열었던 제품이자 20년 만에 부활한 나이키 에어 맥스 98(Nike Air Max 98) 건담(Gundam)다. 나이키 에어맥스 98은 1998년에 처음 등장으로 2014년 소량 재 발매 이후 소식이 없었다. 하지만 성년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다시 부활시킨것, 다시 한번 스니커즈 매니아들에게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지금도 큰 인기를 자랑한다고 한다.




2월

나이키 에어맥스 270(NIKE AIRMAX 270) 베이지/ 핑크


살포시 공개됐던 나이키 에어맥스 270(NIKE AIRMAX 270) 나이키의 새로운 제품이자 혁신적인 제품으로 주목을 받았던 제품이다. 2017년 10월? 유출로 인해 세상 밖에 공개된 제품으로 유출 제품과는 약간 다르게 여러 가지 수정 끝에 공식적으로 발매가 됐다. 이 제품은 나이키 에어맥스 93 (NIKE AIRMAX 93)과 나이키 에어 맥스 180(NIKE AIR MAX 180)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고 한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베이지, 핑크로 양말처럼 발을 감싸주는 착화감과 뛰어난 쿠셔닝은 침대 위를 걷는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신발이다. 


3월

나이키 에어 조던3(NIKE AIR JORDAN3) 1988년 서울 올림픽 30주년!


당시 2018년 평창 올림픽이 성황리에 마치면서 축제에 분위기가 가라앉을 시점, 나이키(NIKE)가 1988년 서울 올림픽 3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컬렉션을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바로 나이키 에어 조던3(NIKE AIR JORDAN3)를 기반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 30주년을 기념했다. 신발 곳곳에 태극기를 살펴볼 수 있으며 당시 슬로건이였던 '화합과 전진’이라는 한글을 설포 뒤쪽에 새겼다. 출시 전 2018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서 한국 대표팀 허재 감독이 착용해 큰 화제가 됐었다. 오로지 한국에서만 발매하는 컬렉션 진행됐다.



4월

오프 화이트(Off-White) ❌ 나이키(NIKE) 베이퍼 맥스 화이트 


작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협업 컬렉션 더 텐(The Ten)이라는 프로젝트를 실행, 1년마다 10개에 제품을 내놓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다. 유출로 인해 몇몇 제품이 공개됐었는데 반응은 대박을 쳤고 발매 후 히트를 쳤다. 2018년엔 더 텐 2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제품들과 업그레이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4월에 공개됐던 오프 화이트(Off-White)와 나이키(NIKE)에 베이퍼 맥스(VAPORMAX) 화이트 색상이 발매했다. 아쉽게도 블랙을 놓친 팬들에겐 아주 좋은 소식이었던 것, 바탕은 깔끔한 화이트에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테이블 타이, 스우시 근처 오렌지 탭 그리고 “AIR” 레터링까지 새겨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5월

존 엘리엇(John Eliot) ❌ 나이키 M2K 테크노(NIKE M2K Tekno) 빈틈 시장을 노리다.


어글리 슈즈 빈틈 시장을 노린 존 엘리엇(John Eliot)과 나이키(NIKE)가 손을 잡고 나이키 M2K 테크노(NIKE M2K Tekno)을 완성 시켰다. 존 엘리엇 자사 컬렉션에서 공개된 제품으로 레드와 블루 색상으로 새겨져 건담이라는 호칭까지 얻었다. 당시 어글리 슈즈가 유행했던 터라 나이키 M2K 테크노에 관심과 인기는 상당했고 이후 다른 색상들도 공개되 큰 사랑을 받았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6월

나이키(NIKE) 비트루(Be True) 성소수자들을 위한 컬렉션!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학교에서 성소수자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성소수자들에 인권의 무게가 무거운 건 사실이다. 나이키(NIKE)는 이 무거웠던 짐을 조금이나마 여럿이 나눠서 들어줬다. 바로 비 트루(Be True) 컬렉션을 진행한 것, 이 컬렉션을 성소수자들을 위한 컬렉션으로 성소수자의 상징으로 불리는 무지개 깃발에 영감을 받아 그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해 의미를 알렸다. 제품은  나이키 에어맥스 270 (NIKE AIRMAX 270), 나이키 에픽 리액트 플라이니트(NIKE Epic React Flyknit), 나이키 베이퍼맥스 플러스(NIKE VaporMax Plus) ,나이키 줌플라이(NIKE Zoom Fly) 총 네 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7월

파라(Parra) ❌ 나이키(NIKE) 여름을 위한 협업!


네덜란드 출신 일러스트 아티스트이자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파라(Parra)와 나이키(NIKE)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전에도 협업을 진행해 나이키 에어맥스 1(NIKE AIRMAX 1)을 빈티지한 느낌으로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 이번엔 여름을 위한 협업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제품을 가져왔다. 라인업은 나이키 에어 맥스 1(Nike Air Max 1), 나이키 에어 줌 스피리돈 (Nike Zoom Spiridon), 나이키 트랙자켓으로 구성됐고 바다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파라의 특유 디자인이 더해져 신선함을 추구했다.



8월

슈프림(Supreme) ❌ 나이키 SB 가토(NIKE SB Gato) 컬렉션!


단종 됐던 가토(Gato) 제품을 슈프림(Supreme)과 나이키 SB(NIKE SB)가 새롭게 부활 시켰다. 두 브랜드의 협업 제품은 가토 혹은 루나 가토(Lunar Gato)라 불리는 신발로 풋살화, 조깅 러닝화 등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본래 제품의 성향을 조금 억제 시키고  스케이트보드 장점을 부각 시켜 새롭게 태어났다. 아웃솔은 검솔로 접지력을 향상시켰고 스우시가 새겨진 쪽엔 메쉬 원단을 사용했다. 마지막 ‘WORLD FAMOUS’ 레터링을 뒤축에 새겨 두 브랜드의 협업임을 과시했다.




9월

언더커버(Undercover) ❌ 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 87(NIKE React Element 87) 네 종류 컬렉션!


일본 기반 브랜드 언더커버(Undercover)와 나이키(NIKE)에 교류는 확실했다. 나이키에 제품마다 세계적인 브랜드 담당이 정해져 있다.는 말까지 나온다. 한마디로 협업이 완벽하다는 말이다. 언더커버는 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 87(NIKE React Element 87)를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9월에 선보였던 제품은 네 종류의 새로운 라인이며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이자 협업 컬렉션에 포인트는 반투명 갑피였다. 큰 협업과 마케팅으로 언더커버 도움 없이도 자사 나이키 리액트 엘리먼트 87 컬렉션 또한 큰 인기를 받았다.


10월

톰 삭스(Tom sachs) ❌ 나이키 크래프트 마치야드(Nike Craft MarchYard) 2.0


2.0 버전을 만들기 위해 11년 동안 연구를 했다고 한다. 미국 기반 조각가이자 현대예술가 톰 삭스(Tom Sachs)가 나이키 크래프트 마치야드(Nike Craft MarchYard)와 협업을 진행했다. 톰 삭스와 나이키는 전에도 협업을 진행해 큰 화제가 됐으며 월급 만큼에 리셀가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브랜드가 선보인 제품은 마스야드가 아닌 마치야드로 추운 3월(March)에 착용하기 적절하다는 의미로 마치야드(MarchYard) 호칭을 지어줬다. 제품은 방수는 물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고 하늘색과 흰색 색상에 조합, 내구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11월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 코즙 뱀피 2(NIKE AIRFORCE 1 LOW COCOA SNAKE)


누군가에게는 드림슈즈라고 불리는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 코즙 뱀피 2(NIKE AIRFORCE 1 LOW COCOA SNAKE)가 나이키 일본에서 발매를 진행했다. 11월 3일 컴플렉스콘 (Complexcon) 아트모스(Atmos) 부스에 판매됐던 제품으로 곧 발매할것이다 라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1995년 부터 발매됐던 제품으로 우리나라에선 CO.JP 코즙이라 불린다. 몇 차례 발매를 진행했고 11월 레트로 발매를 일본에서 진행했다. 디자인은 뱀피 패턴 디자인과 블랙, 화이트에 완벽한 조합이 코즙 뱀피 2 귀환을 알렸다.  



12월

나이키(NIKE) ❌ 피어 오브 갓(FEAR OF GOD) 


나이키(NIKE)와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하기 위해 피어 오브 갓(FEAR OF GOD) 디렉터 제리 로렌조(Jerry Lorenzo)가 한국에 방문해 큰 화제가 됐다. 제리 로렌조는 나이키와 협업을 위해 아시아를 돌고 있었고 12월에 출시한다는 신호탄을 날렸다. 피어 오브 갓은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반스(VANS)와 협업을 진행해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제리 로렌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댓글을 단 팬덕분에 나이키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넌 지시 말한것!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고 12월에 공식적으로 나이키 피어 오브 갓 1(Nike Fear of god 1)이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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