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08] 삼성 반도체 '숨고르기'…5兆깎인 영업익에 '위기실감'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약 5조원 감소했고 매출도 7조원 가량 깎였다.


지난해 메모리 공급이 꾸준히 늘어난 동시에, 최대 수요처인 데이터센터 업계의 수요 전망이 불확실해졌다는 게 반도체 실적 감소의 이유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주요 업체들의 일시적인 서버 D램 구매 중단과 함께 중국 및 신흥국의 IT 제품 수요도 예상보다 부진한 상황"이라며 "특히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전방 고객사들이 메모리반도체 가격의 추가 하락을 기대하고 보유 재고를 소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삼성전자는 올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메모리 업황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분기는 통상 전자 부품 업계의 계절적 비수기인 데다, 장기적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이 고용량 제품 위주로 탄탄한 수요를 보일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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