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살아남기

2번째...

올해 목표가 생겼다~

내가 그간 다닌 해외를 정리하는것!

(연말에 빙글한테 상품 받기)



난 미국 중부 시카고에서 교환 학생 생활을 했었다

시카고하면 대부분 시카고 피자를 떠올린다

나도 첨엔 그랬고 그래서 친구를 따라서

시카고에서 로컬에게 유명한 시카고 피자집을 갔다

그리곤 두번 다신 안간다

다시는 안가는 이유: 진짜 짜다..느끼하다...

한국인들이 아무리 짜게 먹어도 이거 스몰사이즈

한판은 다 못먹을듯!

(만일 드신다면 내가....피자 사고 칭찬해주겠음)


이곳은 시카고의 시그니쳐 공원인 밀레니엄 파크~

이때가 초가을 날씨여서 쌀쌀하면서 음청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좋았음(이때 공연 많이함)


S.Y누나랑 사귈때 이 공원에서 데이트를 많이 했는데...

보고싶다.... S.Y 누나 잘 살고 있어?ㅠㅠ


참, 시카고의 날씨는 진짜 극단적인 날씨

여름엔 엄청 덥고 겨울은 엄청 춥고

(잘 모르시면 구글링으로 Chicago weather summer, winter 을 해보시길....)




시카고의 중심부에서 찍은 사진들

트럼프 타워도 있고, 옥수수타워도 있다.


시카고는 오대호에 닿아 있는 도시라서 배타고 잠시

나가서 도시를 볼 수도 있지만, 이건 돈 낭비...

(차라리 존 핸콕 타워나 윌리스 타워 추천)

여기는 윌리스 타워(시어스 타워)에서 본 도시 전망

여기는 존 핸콕 타워인데 그 안에서 찍은 사진이 폰에 없는듯;

찾으면 올릴게요...ㅠㅠ


그 주변에 유명한 시카고 미술관과

시카고 불스(농구)와 시카고 블랙호크스(아이스하키)

홈으로 유명한 유나이티드 센터

생각 보다 시카고에선 많이 안찍은거 같다

컴터엔 사진 꽤 많던데ㅠㅠ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안 찍은것도 있을 것이고ㅠㅠ

그럼 19999 +1

다음을 기약하며~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