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모어 징크스는 없었다! 2년차 보이그룹의 성공기 – 엑소, B.A.P, 빅스

소포모어 징크스. 성공적인 첫 활동에 비해 그에 이은 활동이 부진한 경우를 가리키는 용어다. 그런데 2013년 가요계에는 소포모어 징크스가 통하지 않는 아이돌이 나타났다. 그들은 오히려 2년차에 들어서 대세가 됐다. 음반판매량 9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등극을 눈앞에 둔 대세 그룹 엑소(EXO), 일본 정식 데뷔를 마친 B.A.P(비에이피), 첫 정규 앨범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빅스(VIXX)까지, 2013년은 특히 2년차 남자아이돌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모두 2012년에 데뷔했지만, 2013년에 들어서야 확실한 성과를 거둔 소포모어 그룹들이다. K-POP의 미래를 이끌 2년차 대세돌의 성공기를 살펴봤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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