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용궁 \ 일상

내가 태어난 곳

4학년1학기때까지 살고

엄빠손을 잡고 기차타고 청량리역에 내렸었다

난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맥도날드를 처음 접한날 ㅎㅎ

치즈버거 먹고

그땐 휘시버거를 판매했는데

휘시버거 주문해서 또 먹었다 ㅎㅎㅎ

지금은 청량리엔 맥도날드가 없어 짐

휘시버거 먹고싶다 ㅜㅜㅜㅜㅜㅜ

100주년이.넘었구나

저 동상은 내가 학교 다닐때도 있었다

얼마나 학교가 아담해졌는지 ㅎㅎㅎ

한바퀴 도는데 금방 다 돌아봤다

이 쓰레기통.....

위치는 좀 바뀌었지만

내가 학교 다닐때도 있었던것 같다

이제 2개.남아있더라

쪼기 저 낙타 ㅎㅎ

위치가 바뀌듯

아주 어릴때 옛날 사진 찍은거에 있던건게 기억남

운동회날

친할머니가.내 남동생을 안고 앉아서 사진찍던 그곳

그대로있었다

추억은 참 따뜻한것이다

이곳도 그대로 있어서 너무 반가움

내가 어릴때 기억은

숲이 우거져 여름에 시원하고

앉을 곳이 많았다

해지는.하늘 어플별로 하나씩 찍어 봄

^^v

이제 오징어볶음이랑 순대국 포장하러 갈 타임~~~

언덕 올라가는 길 오른쪽 조각상이.없어진거구나

혼혈아님 ㅎㅎ

아직도 가끔 외국인으로 오해 받지만

내 인생 최고의 사진이다

아빠가 니콘으로 이때 사진 15첩 이상 찍어주심 ㅎㅎㅎ

첫째 사랑 알 수 있음

내 남동생이 서운한것 중에 하나임

어릴때 사진 10장도 없어서 ㅎㅎ(농담)

음식 ・ 사진예술 ・ 영화 ・ 맛집탐방
세상의 많은 여자들이 그러하듯 다소 소녀적인 성향을 간직한 현실주의자!! on ne sait jamais 기록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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