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딱지’ 막 붙이다 큰코다친다

한상대 전 검찰총장, 정미홍 전 아나운서, 김무성 의원 등은 함부로 종북 딱지를 붙였다가 구설에 오르거나 소송을 당했다. 보수 교육단체도 전교조를 주체사상 세뇌 세력이라고 주장하다가 손해배상 명령을…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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