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25] 흔들리는 '테스트베드 코리아'

#규제 #테스트베드


심전도 측정 기능은 애플워치4에 탑재된 새로운 기능이다.

아쉽게도 한국 출시 제품에선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4는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승인은 받지 못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복잡한 규제와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애플이 식약처 승인 신청을 포기한 것으로 해석했다. 2015년 심전도 측정 기능 탑재 스마트워치를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 휴이노도 까다로운 승인 절차에 막혀 아직 식약처 허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한국이 유지해온 ‘테스트베드(시험 무대)’ 지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빠른 인터넷·통신망,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 인구 밀집도 때문에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시험 무대로 불렸던 장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선 스마트폰 앱 고메드(Go-Med)를 통해 새벽에도 의사의 원격진료라인은 최근 일본에서 원격의료 사업을 시작차량 호출, 드론, 자율주행차, 블록체인, 핀테크 등 다른 신산업 분야도 사정은 비슷


규제 완화, 빠른 기술 혁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24/2019012400304.html

믹스셋은 👉🏼 www.mixcloud.com/mintj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