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베이 266

아들은 친구랑 놀러 나가고 와입이랑 딸은 목욕탕 다녀왔네요. 와입이 바람이나 쐬러 가자고... 그러고보니 간만에 미세먼지도 없는듯해서 기장으로 드라이브나 하러 가려구요

일욜이라 기장 커피숍들마다 사람들이 가득가득 하네요. 베이 266에도 사람들이 많은듯 했지만 일단 들어가 봤답니다 ㅎ

왠지 곧 봄이라도 올 태세..

본관은 역시나 꽉 찼네요. 일단 주문하고 웨이팅..

바로옆 신관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근데 곧 여기도 full... 문 여닫는 소리가 여간 시끄러운게 아니더라구요 ㅡ..ㅡ 바다가 보이게 앉았는데 윤슬이 눈이 부시게 이뻐 보이더라구요. 꼭 봄바다처럼요

요즘도 테라로사 원두를 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커피맛은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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