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 김지훈, 숨진채 발견…자살추정

남성 듀오 듀크의 김지훈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지훈의 한 지인은 eNEWS를 통해 "김지훈이 오늘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면서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는 "가족들과 지인들은 고인의 비보를 접하고 시신이 안치된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자살로 추정되지만, 경찰의 추후 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 강남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인에 대해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훈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의 한 호텔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요. "김지훈씨가 최근 빚이 좀 있는 등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며 " 너무 힘든 나머지 해서는 안될 안타까운 선택을 한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 1집 '일과 이분의 일', 2집 '바람난 여자'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2000년 멤버 김석민과 함께 듀크를 결성해 활동했습니다. 김지훈은 전처 이모 씨와 2008년 결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었으나 이씨가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되었고 김지훈은 마약 혐의로 입건되는 등 순탄치 못한 결혼 생활을 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결혼 2년 6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남남으로 갈라서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았습니다.

시사 세계 연예 스포츠 누군가의 사연 등 모든 이슈에 대한 관심! SN이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