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아내가 웃었으면 ... 발레복을 입은 남편

사진 작가인 남편이 유방암 선고를 받은 아내를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가 많은 분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 이름은 '튀튀 프로젝트 Tutu Project' 인데요. 튀튀 는 발레를 할 때 입는 치마를 뜻합니다. 남편의 튀튀 프로젝트는 분홍색 튀튀를 입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것인데요.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아내가 사진을 보고 조금이라도 웃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런 프로젝트를 생각한 것이라고 합니다. 항암치료 중인 아내는 휴대폰에 이 사진을 저장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웃는다고 하네요. 멋진(?) 사진 감상해보시고, 마지막에 첨부한 영상도 함께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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