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피렌체에서...(드레스덴)

6번째

오늘은 독일의 피렌체라 불리는 드레스덴

사실 베를린에서 짬나서 반나절만 여기 온거라 많이는

못 가봄ㅠㅠ

여기가 유명한 프라우엔 교회

그앞에 마틴 루터 동상

좀 가다 보면 나오는 "군중들의 행렬" 벽화

(100M가 넘는 길이의 벽화)

여긴 챔버 오페라 하우스

저녁에 방송 있다고 해서 주변에서만 돌아다님ㅠ

이곳은 드레스덴 궁전 입구

(들어가지는 않음, 나에겐 업무는 많지만, 돈과 시간이 없었다구!!!)

이곳은 츠빙거 궁전

정원이 정말 넓음

올라가서 찍음 (사진 잘 못찍음...죄송)

브륄의 테라스

사실상 이것 때매 "독일의 피렌체" 라고

불린다고 한다고 독일 할머니가 말씀해주심

전형적인 독일 작은 도시~~~

저기 다리는 아우구스투스 다리~~

를 건너 가니

별거없음

반대편에서 찍어봄

호프성당과 레지던츠 성

호프 성당 들어가 봄

이 죄인을 업무에서 구해 주세요ㅠㅠ나 힘들어요ㅠㅠ

도시를 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ㅠㅠ


사실 드레스덴은 보통 당일치기 여행을 많이 옴

관광지가 몰려있고 워낙 작은 도시라~~~


그럼 다음 도시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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