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진이 쓴 오늘의 하루

일단 반말하고 쓸대 없는 이야기여서 볼 필요없음







본다는 말이지?



일단 오늘 불금이여서 신나게 일어났는데

8시 50분이여..ㅅㅂ

그래서 후딱 머리감고 준비 다하니까 9시30분이더라

동계훈련있어서 겁나 뛰어서 학교갔지 하필 뒷문 닫혀있어서 넘을려고하면 쌤들계시니까..ㅋ

그래서 3분동안 뛰어서 후문으로 들어갔어

운동끝나고 운동부끼리 햄버거 먹으러 갔다

아침에 밥도 안 먹었는데 점심 먹을려니 햄버거가 안 들어가.. 내 몸보고 소름 ㅋ

암튼 뭐 집에서 신학기 준비할겸 가방싸는데 시간봐라

학원 가야되.. 그때 또 소름돋았다 시간 겁나 빨리 가서

학원 갔다가 집을가는데

[일단 우리집에서 앨베타고 내려오고 약 20초면

뒷문 도착] 암튼 뭐 학원차에서 창문보는데 학교 불 켜져있더라..

근데 본관은 안 켜져있고 후관만 몇 군대 불 켜져있는데

약간 날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짐..

집와서 육개장 먹었는데 급나 맛있더라

배 부르게 먹었는데 침대 올라와서 이 글 쓰는데

방금 개크게 '부르르ㅡㄹ' 배고픈 소ㄹ..

그래서 뭐지하고 속 느낌보니까

"하.. ㅅㅂ 배고파졌네"

이 병진째끼 어케 살 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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