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년 - 하늘로 보낸 눈물


하루에도 수천 번씩 네 생각에 

눈물이 나도 

이젠 어찌할 수 없다는

내 현실이 괴로워 빈 가슴을 

채우려 안간힘을 써 봐도

나 계속 시린 가슴을 

감당할 수 없어 술로 밤을 지새워

현실은 이제 놓아주라며 

그댈 흘러가는 시간속에

희미해질 추억으로 남겨줄꺼라고 

말하며 나라도 잘살라 말하고 있네

나의 사랑아 나의 가슴아 

나의 눈물아 나의 이별아

왜 날 이렇게 아프고 힘들고 

미치게만 해

너희들은 알 수 없어 

가슴시린 내 얘길

그저 그런 이별얘기로 

알아듣겠지

사랑했던 기억도 

이별했던 슬픔도 

시간이 약이라고 

무성의하게 말하지

이 슬픔 이 아픔 함께 

나누던 네가 

내 곁을 떠나 의지 할 곳 없이

홀로 방안에 앉아 너를 그리며 

담배만 피워

아무것도 하지 못해

나 주저앉아서 울어

함께 했던 기억이 아직 남아서 

너를 지워낼 수 없는 가슴은

하루가 1년처럼 

너무 더디기 만 해 

꼭 내 평생 같아서

나의 상처야 나의 슬픔아 

나의 빗물아 나의 사랑아

왜 널 하늘이 데려가 떠나가 

나를 울게 해

하루가 일년같이 더디기만 해

하루가 일년같이 더디기만 해

함께해온 날보다 

함께 할 수 없는 

앞으로 많은 날들이 

날 더 괴롭게만해

사랑을 나 알기전에 

이별을 알았다면 

우리 사랑 조각나 버리기전에

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추억 만들어 떠나는 발 걸음 

떨어지지 않게 했을텐데

이미 지나버렸어 내겐 없는데 

누가 내게서 널 데려 갔어

하루를 살아도 네가 내게 없기에 

나 꼭 죽은 것 같아

나의 사랑아 나의 가슴아 

나의 눈물아 나의 이별아

왜 날 이렇게 아프고 

힘들고 미치게만 해

나의 상처야 나의 슬픔아 

나의 빗물아 나의 사랑아

왜 널 하늘이 데려가 떠나가 

나를 울게 해

【 あいたい、】 天音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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