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치욕스러운 만행..

카페의 성격과 다른 글일 수 있으나 사실을 알리고자 쓰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리며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은 장로교가 그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요.이들의 역사 속 치욕스러운 ‘만행’을 알립니다.

1884년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디딘 장로교는 반세기 만에 신앙의 정절을 저버렸답니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 10일 조선 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 의식이다’라는 아전인수 격 논리로 일제 천황신에게 참배할 것을 결의했답니다.

종교의식이 아니라던 신사참배는 결의 후 예배의 일환이 되었지요.

이는 기독교에서는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긴 명백한 배교(背敎) 행위였고, 국민의 입장으로는 매국행위이지요.

이들의 매국행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군수물자를 지원하였는데요. 일제 침략전쟁에 필요한 전투기와 기관총 대금을 헌납하고 교회 종을 떼어다 바쳤습니다.

심지어 교회를 통폐합한 뒤 교회 건물과 부지까지 일제에 상납하였습니다.

교회에서는 일제를 찬양하는 기미가요를 불렀고,‘조선 장로호’라는 전투 비행기까지 지원했습니다.

게다가 기독교 지도자들은 조선의 젊은이들을 일제 침략전쟁에 내모는 친일 주력 인사들이 되었습니다.

일제시대 누군가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으나 누군가는 적군에게 군수물자까지 지원을 했으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이러한 한기총이 과연 정통일까요?

반국가적인 친일이고, 반종교적인 이단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카페 회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단순히 타 종파라서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총이 먼저 반국가, 반사회, 이단 운운하며 칼빈처럼 현대판 마녀사냥을 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이 죽은 사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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