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이 회의시간에 낙서하듯 그린 만화가 500만뷰 찍고 책까지 출판함. (ft.난고구마~고구마~)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작가가 트위터에 짧게 연재했던 '인삼밭의 고구마'.

직장에서 혼자 비정규직인 자신이 인삼밭의 고구마같아서 그린 웹툰이라고 해요

이 짧은 만화로 500만뷰 찍고 책까지 출판하심..!!!

다시봐도 너무너무 귀엽고 힐링되는 늑김인데 이런 슬푼 사연이 헝ㅇ헝 근데 넘 귀여움 ㅜㅜ



도 작가는 "어느 직장의 SNS 운영자로 근무했는데, 부서 6명 중에 나 혼자 비정규직이었다"면서 "그때 스스로 인삼 밭에 끼인 고구마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회의시간에 낙서하듯 그린 `행복한 고구마`가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이번에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매일경제 작가 인터뷰 중


도대체 작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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