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 무서웠다구요..ㅠ


내가 겁이많아서 초6때까지 엄마랑 같이잤거든요 갑자기 그때겪었던게 글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욜



→ 자려고 평소대로 엄마옆에 누웠어요 그날따라 잠이

너무안와서 엄마몰래 휴대폰 으로 유X브 도보고 게임도하고 한 새벽 2시? 쯤 자려고 폰내려놓고 엄마쪽으로 몸을 돌렸어요



제가 침대 안쪽(벽쪽) 에서 자고 엄마가 옷걸이가 있는쪽으로 잤거든요 안방 옷걸이가 그 천장이랑 바닥에 닿게 봉으로 고정하고 2단으로 걸수있는 그런 옷걸이거든요 옷이 많아서 빼곡하게 옷이 걸려있었어요 암튼 자려고 눈을감았는데 자꾸 막 엄청많은 사람들이 제 귀에다가 속닥속닥 거리는소리가 들려서 저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감고있다가 눈을떴는데..




엄마 뒤로 뭔가가 2명이 서있었어요 사람이기보다는 그림자..? 흰색 으로 구름처럼.... 키는 작았어요 어린아이 키정도? 무서워서 눈을감으려는데 눈이안감겼어요 그때 아,이게 가위눌린거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계속 보고있는데 그 그림자 가 옷걸이 쪽으로 가더니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들위에 쪼그려앉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잠들었어요... 기절한건지,잠든건지는 모르겠어요 그이후로 저는 제방 에서 자요^^ 진짜 한번 겪어보니까 더이상은 거기서 못자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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