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이기는방법(feat: 일어나)

외로움을 이기는방법(feat: 대한독립만세)




인간은 외로운 존재다.

혼자서 살수 없다.

그래서 서로 기대고 잘 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야생 정글에서도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산다.

혼자 있으면 상위 포식자한테 잡아먹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때가 되면 독립을 하게 된다.

홀로 살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미새 품속에서 숨어살아야한다.

먹이를 가져다주기를 매일 기다려야 한다.

의지한다.

집착한다.

어미새가 없으면 괴로워한다.

자기의 삶이 없어진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기력한 존재가 된다.

오로지 할수 있는 것은 의존일 뿐이다.

혼자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즉 외로움이 나를 뒤덮는다.



우리가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은

홀로 일어설 힘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세상을 자기힘으로 살아갈 힘이 없다.

그래서 누군가의 보호가 필요하다.

그 누군가가 나를 함부로 대하더라도 붙잡아야 한다.

나에게 욕을하고 때리고 무시를 해도 잡아야 한다.

" 제가 잘못했어요."

" 당신 말 잘들을테니 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스스로를 외로운 존재...

아니 나약하고 비참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곤 한다.

그들은 끝없이 항변할 것이다.

내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데 어떻게 합니까?

저는 하루라도 친구를 만나지 않으면..

친구와 매일 전화를 하지 않으면..

남편이 조금만 늦게 들어오면..

여자친구가 나를 떠날갈것 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어요.

생각만 해도 괴롭고 고통스러워요.

혼자 되는 것은 죽음과 같아요.

저는 스스로 일어설수 없어요.





아빠는 어린 아들에게 자전거타는 법을 가르쳐준다.

" 아빠가 계속 잡아줄테니 너는 열심히 페달을 밟아라 "

" 아빠! 진짜 놓지 않을거지? "

그렇게 티나지 않게 아빠는 손을 놓아준다.

아이는 비로소 스스로 자전거를 탈수 있게 된다.

그때부터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아무때나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닐수 있다.

서로에게 자유가 시작된다.

그렇지 않으면 매일 아빠를 기다려야 한다.

구속이 시작된다.

아빠가 뒤에서 평생 잡아줘야 한다.

이렇듯 심리적으로 독립을 하지 못한 상태가

바로 외로움이다.

내가 혼자라는 느낌

혼자서는 아무런 기쁨을 느낄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인간은 어차피 홀로 살아간다.

혼자가 맞다.

그것을 부정하려는 순간 외로움이라는 망상이 몰려온다.

뒤에서 잡아줄 아빠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먹이를 물어다주는 어미새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스스로의 힘으로 가고 싶은 곳을 가면 된다.

내가 먹고 싶은 곳을 찾아서 먹으면 된다.

외로움을 이기는 최고의 방법은 독립이다.

자립이다.

바로 직립보행이다.

방바닥을 기어다니는 아기는 서서히 일어선다.

동물처럼 네발로 기어다녔지만

직립보행을 하면서부터 삶의 주인임을 몸으로 표현한다.

일어서야 한다.

누군가가 손을 잡아주기를 바라기보다는

내가 나의 손을 잡고 당당하게 일어서야 한다.

내가 만든 나약함의 속박속에서 나를 구해줘야 한다.



사실 우리는 생각이상으로 강하다.

과거의 수많은 고통스런 경험들을 떠올려보자.

그 당시에는 죽을만큼 힘들었을 것이다.

내가 어떻게 견뎠을지 지금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정신줄 놓지 않고 지금 살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

그대 자신을 나약한(외로운)존재로 만들기 보다는

더 강하고 멋진 존재가 될수 있도록 지지해줘야 한다.

지금 그대가 넘어져 있다면 일으켜주면 된다.

그대를 괴롭히는 존재를 향해서 자신을 지켜내자.

" 더이상 나를 약자취급 하지 마세요."

" 나는 이제 당신 없이도 일어술수 있어요."

" 나를 존중해주세요."

외로운 존재는 항상 당할수밖에 없다.




스스로 약자라고 말했기 때문에

때로는 못된 강자의 학대속에서도 말도 못하고

피눈물을 흘리고 살아가곤 합니다.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가 귀한존재가 됩니다.

그래야만 나를 함부로 막 대하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약하다고 말로써 최면을 걸지마세요.

이제는 당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밥 한끼 굶더라도 쪽팔리게 살지 않아야 합니다.

생각보다 세상이 무섭지 않습니다.

막상 일어나서 세상을 달려보면 해볼만 합니다.

세상밖을 나갔을때 좋은 친구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강해지는 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아빠가 잡아준 자전거는 안전할지 몰라도

뭔가 답답하고 불편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맘대로 가고 싶은 곳을 갈수가 없으니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의지처(안식처)는

바로 내 자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로움속에서 누군가를 찾게 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나에게 음식을 주겠지만

나쁜 사람을 만나면 나를 노예처럼 부려먹게 될 겁니다.

약한 나를, 의지하려는 나에게 생각보다

좋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내가 스스로 일어설수 있는 존재가 되면

좋은 사람과 친구가 될수 있습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으로부터 나를 보호할수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보다 나약하지 않습니다.

이제 내 눈으로 진짜 세상을 바라보고

이제 내 귀로 진짜 세상의 소리를 듣고

이제 내 몸으로 진짜 세상의 바람소리를 느껴보는 겁니다.

그러면 희망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고 꿈이 생깁니다.

힘들어도 벌떡 일어서는 용기가 생길 겁니다.

이것이 힘든 삶속에서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010-9359-7909 명상학 박사수료 최면치료 전문가 저서: 진짜마음 가짜마음 유튜브: 김영국 행복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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