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마녀사냥’, 존재감을 확인받은 스무 번째 밤

연애 고민 상담을 도맡았던 네 MC(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해밍턴)가 이번에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시청자 사연을 통해 왕지혜 닮은 그녀를 공개 수배하더니, 이원 생중계에서는 즉석 미팅을 주선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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