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회화의 중심 by Hiroshi Kobayashi

Hiroshi Kobayashi 는 하얀 배경을 바탕으로 인형들이 두둥실 떠다니는 그림을 그린다. 그가 인형을 그리는 이유는 인간과 사물의 중간적 존재이고,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고, 아이처럼 감정을 이입시켜 상상력을 불러넣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작방식은 직접 구입한 인형을 작업실에 와이어를 달아 설치한 후, 그 장면을 사진에 담습니다. 이 사진들은 컴퓨터 포토샵 과정을 거친 후 캔버스에 다시 옮겨집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빛의 단계적 차이에 따라 생기는 색의 강도를 세밀하게 표현하여 그린다는 것인데 작품에서도 보이듯이 작가는 사진과 회화의 중간지점을 찾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진을 마주한듯 정교한 표현방식과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귀여운 이미지를 통해 작가만의 유희적 감성이 묻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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