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대작이었던 '앤섬', 발매 1달도 안돼 아마존 15% 세일

PS4 패키지 아마존에서 정가보다 9달러 할인 중… 혹평 세례로 인한 부진이 원인으로 분석


EA 바이오웨어의 신작 <앤섬>이 정식 출시 1달도 안된 현재 아마존에서 할인 중이다. 현재 아마존 쇼핑몰에서는 정가 59.99달러(약 67,530원 / 한국 정가는 65,000원)인 <앤섬> PS4 패키지 일반판이 50.99달러(약 57,400원)에 판매 중이다.


2월 22일에 정식 출시된 <앤섬>이 현재 정가보다 15%(9달러)나 저렴하게 풀린 것은 게임 쏟아진 혹평 세례에 따른 판매 부진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최근 불거진 이른바 'PS4 강제 종료' 이슈 또한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달 유로게이머, 게임스팟 등 다수의 게임 매체는 <앤섬>에 대해 "결함이 있다", "컷씬이 너무 길다"라며 혹평을 남겼다. 더불어 지난 2월 말부터 지금까지 <앤섬>은 "PS4에서 게임을 종료할 때 하드 충돌이 발생한다"는 버그가 지속적으로 제보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게임 웹진 폴리곤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아마존의 가격 결정 알고리즘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아마존은 경쟁사 물품의 가격, 구매량, 평가를 실시간으로 체크한 다음 적합한 판매가를 도출한다.


2019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많은 게이머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앤섬>은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총체적 난국을 겪고 있는 모양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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