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아카데미에서 OUT'에 대한 넷플의 반응

넷플릭스 영화는 영화가 맞는가?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 넷플릭스 영화인 <로마>가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외에도 넷플릭스 제작 영화가 총 15개의 후보에 올랐지요.


'넷플릭스 영화는 아카데미 후보에 오를 자격이 없다.'

넷플릭스 영화는 'TV영화'이며

“단지 두세 군데 극장에서 일주일도 안 되게 상영한 영화들이 아카데미상 후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것이죠.

TV영화인 넷플릭스 영화는

영화시상식인 아카데미가 아니라

TV 작품 시상식인 에미어워드에 가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한 넷플릭스의 반응입니다.

″우리는 영화를 사랑합니다. 여기 우리가 사랑하는 또 다른 것들도 있습니다.

- 극장에 갈 여유가 없거나, 극장이 없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접근성

- 모든 사람들이, 모든 장소에서 동시에 개봉된 영화를 즐기게 하는 것

- 영화인들에게 자신의 예술을 공유하는 더 많은 방법들을 제공하는 것.

이것들은 상호배타적이지 않습니다.”


허프포스트코리아 강병진 에디터


비교적 우회적인 입장을 내놓았지요.

플랫폼이 다를 뿐 영화 다양성의 입장에서

오히려 영화계에 우호적이고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넷플릭스는 점점 더 커지고 있고,

넷플릭스 영화인 <버드박스>, <로마> 등이

높은 작품성을 보이고 있기에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논란거리인 듯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의 차이일뿐 작품성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동등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여기에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힐 수 있겠지만..

작품에 있어서는 같은 기준을 둬야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궁금하네요 많은 의견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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