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카이도

지난주 하코네 여행갔다 돌아오면서 하코네 유모토 역에서 데려온 아이랍니다. 간만에 와입이랑 둘이서 한잔했습니다. 끝맛이 살짝 혀끝에 걸리는듯도 하지만 부드럽네요.

오징어볶음은 와입이 만들었고 삶는건 제가 했지 말입니다 ㅎ

이 아이 도쿄 여행가면서 챙겨간 아인데 다 못마시고 몇병 남겨왔는데 오늘처럼 소주 한병 다 마시기 부담스러울때 괜찮은데요.

오늘의 마무리는 크로넨버그 1664 블랑... 역시 색이 이뻐요...

안주는 도쿄여행 마지막날 들렀던 블루보틀 신주쿠점에서 데려온 쵸컬릿과 그래놀라 바. 바는 아들이 거의 다 먹어버리네요 ㅎ

제일 행복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