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부엌] 용두동 /2번째

바빠서

머리가 아파서

하루씩 밀림


어제 두시쯤 갔는데도

밥상이 남았다

엄마표 집밥 같다

콩나물은 짭쪼름 아삭하고

무 장아찌는 모양 이쁘게 썰어져 버섯인가?? 잠깐 생각 듬

맑은 짬뽕

야채를 베이스로 얼마나 오래 끓였는지

시원했다

굴도 들어있음

뼈가 다 발라져 먹기 좋은 크기로 고기 들어있고

잘 익은 감자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밥 한공기 뚝딱 했다 ㅎ

양장피를 밥 반찬 먹기는 첨인듯

그리고 양장피 뒤에 김치전도 있었음

별미였음

역시.굴 들어 있어.더 시원 한 듯

잘 먹었습니다ヾ(๑╹◡╹)ノ"

음식 ・ 사진예술 ・ 영화 ・ 맛집탐방
세상의 많은 여자들이 그러하듯 다소 소녀적인 성향을 간직한 현실주의자!! on ne sait jamais 기록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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