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 대쪽같은 코믹 연기로 ‘연기미남’ 신드롬 이어간다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총리 권율 역으로 출연 중인 이범수가 본격적인 코믹 연기를 예고했다. 16일 오후 공개된 ‘총리와 나’ 촬영 현장 사진 속에는 말쑥한 정장 차림으로 코믹, 오열, 분노를 오가는 연기를 선보인 이범수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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