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으로 돌아오는 이 배우는 누구?

거칠고 무심한 역할로 주로 영화계에 등장해온 이 배우.

세상 무서운 조선족으로 나와서 뼈다구를 몽둥이마냥 휘두르다가도

때론 푸근하게 국밥 한그릇 사주는 아저씨 같기도 한 이 배우!!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야 4885 너지?


등의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배우.

⭐️김윤석⭐️배우입니다.


영화 <미성년>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감독을 맡았는데요.

배우 염정아와 함께 출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4월에 개봉하는

영화 <미성년>입니다.

"알아?"

"어떻게 모르냐. 배가 불러오는데..."

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가 학교 옥상에서 만났다.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알게 된 두 사람.

 이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어떻게든 엄마 영주(염정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는 관심 없다며 엮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떨어진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그 동안 감춰왔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이를 본 주리는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윤석 감독은 “화목했던 가족 사이를 균열 시키는 것은 비밀과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그 비밀과 거짓말이 들통이 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한다.

촬영 기간 동안에는 배우들이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배우와의 교감을 중요시했다. 염정아는 “배우 입장에서 현장을 배려해 주셨다”, 김소진은 “어떤 이야기든 귀담아 들어 주셨다”며 김윤석 감독의 세심함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김혜준은 “저를 꿰뚫어보고 계셨다. 무엇이 불편한지 알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다”, 박세진은 “감정 씬의 경우, 제 속이 얼마나 힘들지 먼저 알고 계셨다”며 감독으로서 배우와의 교감을 놓치지 않는 김윤석 감독의 섬세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불행을 마주한 한 가족이 어떻게 균열해가는지를 다루는 영화인 듯 합니다.

영화감독으로 활약한 배우는


대표적으로

<롤러코스터>와 <허삼관>을 연출했

하정우


감독으로 먼저 데뷔한

양익준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유지태

배우 등이 있네요.


김윤석 배우의 영화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배우들 연기하는데 굉장히 배려를 했다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연기와 연출을 동시에 해낸 하정우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더라구요 ㅋㅋㅋㅋ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데뷔작!

기대하겠습니다

줄거리 출처 네이버영화

무브무브 영화를 좋아하는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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