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총리와 나’ 워밍업은 끝났다! 계약결혼에 깨가 쏟아지려나

술에 취했던 남다정(윤아)은 권율(이범수)의 공관에서 눈을 뜬다. 다정은 몰래 공관을 빠져나가려다 권율에게 붙잡힌다. 다정은 결혼해달라고 매달렸던 일이 기억나지 않느냐는 권율의 말에 당황하고 권율은 아이들의 눈에 띄지 않게 나가라고 경고한다. 다음날 다정은 권율에게 공관으로 오라는 문자를 받지만 만세의 장난으로 밝혀진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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