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주말

봄봄봄

우리집 식탁에 봄을 데려.옴

보기만 해도 기분 좋다

감기 몸살로 두통이 넘 심해서

집 근처 화원에 갔다

그래서 오늘의 끼니는.모두 엄마찬스 써야한다

꽃향기 가득.맡고

꽃구경 한참하다

요녀석이 키우기.쉽고 잘 죽지.않는다고

추천 받아서 데려 옴


이름을 뭘로 지어줄지 생각 해봐야겠다

근데 식물 이름 알려주셨는데 잊어버림.......ㅡㅡ

《《식물 이름 아시면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따라 노란 후리지아가 봄봄봄을 느끼게.해줌

그래서 한묶음 샀다

물은 하루에 한번씩 갈아주면 좋다고 알려주심

콤팩타에게 이름을 붙여 줌 그린이

그린이는 2주전쯤 퇴근길에 싱싱한 초록초록에 이끌려 데려 옴

그린이 옆에서 초록초록 올라오는 아가 잎들


싱싱이들 보면서 얼른.감기랑 헤어지고 싶다

세상의 많은 여자들이 그러하듯 다소 소녀적인 성향을 간직한 현실주의자!! on ne sait jamais 기록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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