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소름돋앗던 실화

처음 쓰는거라 필력 안좋은건 이해좀..

음슴체로 말하겟음. 지금 쓰니는 고1 이고 대략 초4학년때쯤 친구들과 해가 거의 다 질때 까지 놀다 6시30분 쯤 친구들이 다같이 쓰니를 집 까지 데려다줌. 쓰니네 집 거실 창문이 엄청 커서 밖에서 바로 불이 켜 잇으면 보이는데 꺼져 잇엇음.

근데 쓰니는 어두운걸 무서워 해서 친구들 중 한명이 쓰니집 4층 가지 계단을 같이 올라갓음.

여기서부터 문제엿음. 친구랑 계단을 올라가서 4층에 도착을 햇는데 쓰니네집 문이 열려 잇고 무엇보다 소름돋앗던건 분명 밖에서 봤을땐 집 불이 꺼져 잇엇는데 참 환하게 집 불이 켜져 잇엇음...

쓰니와 친구는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면서 문을 닫을 생각도 못하고 뛰쳐 내려왓음..

그렇게 다시 내려와서 창문을 봣더니 불을 똑같이 꺼져 있었고 아래에 잇던 애들한테도 물어봣더니 불은 켜진적이 없다함... 무서워서 도저히 못올라가다 애들과 다같이 다시 올라감...

집 문은 닫혀 있었고 용기내어 문을 열어보니 불은 꺼져 있었음... 아직까지도 과연 그건 뭐엿는지 소름끼치고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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