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원 그 뒷 이야기

서울동물원 내 음식점이 비싸서 (ex)어묵우동 8,500원

3,500원짜리 핫바만 먹은 채 강행군이었어서 배고픈 상태였어요.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사당역으로 넘어갔습니다!!!

세시파스타 라는 곳이 핫하다길래 지도를 보고 찾아갔어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어 여대생들이 좋아할 것 같은 감성이었어요.

매 달 피클을 직접 담그시고, 빠네에 나오는 빵은 그날 그날 구우신다고 해요.

저희는 무아르크림파스타(14,900원)을 시켜 먹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배고픈 상태에서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맛이 없었어요...전체적으로 밍밍하고 좋게 말하면 건강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어설프게 꾸덕하고 싱거웠어요.

다른 메뉴는 모르겠으나, 이 파스타는 별로 였어요.

그리고나서 스타벅스 신메뉴인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6,500원)를 먹었는데, 세상에나 이것도 맛없어요.

파이는 종이 빨대로 안 꽂히니 손으로 뿌셔 먹거나, 음료에 넣어 드시는걸 추천드리구요.

바나나 크림이 진짜.....식감이 안좋았어요. 물컹하고 흐물거리는 식감이었는데, 몇 모금 못 마시고 결국 다 토했어요....

SNS는 거르고 봐야한다는 걸 다시금 느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이상 투덜거렸던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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