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여자아이의 대답

이것은 우리집가 이집으로 이사한지 얼마 안됏을때의 일이다

그날도 난 여전히 늦게까지 핸드폰하고 졸고있을때쯤 영상을보다가


-어 여기 ㅇㅇ근처인데..


졸려서 그냥 말이 나온건지 아니면 내가 누구한테 얘기할려했던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나한테 답이 들렸다


-그러게~너도 곧 이렇게 될거야 ㅋㅋ


누군지도 모르겠는 여자아이의 목소리였다 허나 우리집에 여자는 나랑 엄마뿐이였는데 엄마는 거실에 계셨다 그래서 나한테 들린 그 목소리는 뭔지 모르겠다..


그렇게 그일을 잊고 지내고있었는데 어느날 엄마와 길걸으면서 우연히 꿈에대해 서로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엄마꾼 꿈의 내용을 듣고 진짜 소름끼쳤어요


꿈속에서 엄마가 티비보고있었는데 어떤 양갈래한 꼬마가 달려와서 안겻대요 그래서 엄마는 저인줄알앗는데 얼굴보니 모르는 애였답니다


그런데 더 무서웠던건 그 집근처에 오래사신 분들한테 여쭤봤더니 예전에 한가족이 거기 살았는데 엄마아빠가 애를 거기 버리고 문도 잠구고가서 애가 굶어죽은 그런 얘기가 돌아다녔다고 하네요 그여자애가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있었는데 그때 마침 제가 그걸 보고있었는데 참 신기했어요

꿈속의 세상은 자신의 마음상태를 반영할수도있는데 미래를 예지하거나 꿈속에서 누군가가 조언하거나 하는일도 많이 일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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