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한 줄]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면 언제나 가슴이 뿌듯한가요? 그러한 경험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동안 단지 읽고만 있었던 것입니다. 독서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언제까지 읽고만 있을 건가요? 책을 읽음으로써 지금까지 내가 보지 못한 세계를 보아야 합니다.

- 읽는 것만으로 끝내지 마라, p14


‘보는 것만 고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은 보기만 잘한다고 고수가 되진 않죠. 독서를 함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짧게 요약해 보는 것입니다.

- 한마디로 요약해보라, p45


좋은 글은 적어 두고 마음에 새기며 항상 저자와 대화하듯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파악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언제나 책과 함께 사색의 기쁨에 빠진다면 사고의 확장과 더불어 나의 재능, 강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책 속에서 강점과 재능을 찾아라, p68



자꾸만 질문하는 우리 아이에게 항상 감사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대답할 줄 아는 부모가 되도록 우리도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 ‘왜?’라는 질문에 감사하라, p82



소중한 책이지만, 책을 사랑하는 방법은 귀퉁이를 접고, 여백에 글을 남기고, 때를 묻히고 같이 뒹굴며 그렇게 읽는 것입니다. 마치 친한 친구처럼 말이죠.

- 지저분해질수록 내 아이 것이 된다, p87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중간 중간 질문을 던지거나 질문을 받는 것을 게을리하지 마세요. 이때 아이들은 비로소 생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함으로써 가족 간에 함께하는 대화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성장한 아이는 가족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을 즐거운 것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 가족이 함께 토론하라, p100


그날 저는 그 책의 앞 장 여백에 글을 남겼습니다. 사랑하는 딸과 함께 책을 읽으며 행복한 감정에 빠졌던 그 순간을 딸아이에게 남겨주고 싶었습니다... 책에 적어 놓은 글에는 여러 가지 그림도 그려 놓았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아빠가 사랑하는 아이의 책에 해줄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이 아닐까 하고 스스로 만족해했죠.

- 내 아이의 책에 해줄 수 있는 가장 멋진 일, p128


내가 누구인지 잘 알기 위해서는 먼저 남에 대해서 잘 알아야 큰 도움이 됩니다. 남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으뜸은 독서입니다. 독서를 통해 남들의 존재를 이해하게 되고, 남들의 존재를 이해하게 됨으로써 나의 존재도 알아가게 됩니다.

- 너 자신을 아는 것이 힘이다, p176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살아왔다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반드시 책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소중한 꿈을 찾아가는 가장 안전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 아내가 꿈을 묻던 그날, p220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무엇을 읽는 것은 아무것도 자신을 돕지 못합니다. 책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책이 주는 긍정의 축복을 모두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죠.

- 긍정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다, p232




#마흔아이와함께하는아빠의책읽기中 #김현민 #독서법 #자기계발 #자녀교육 #인생길찾기 #디뷰북스 #위대한유산책읽기


http://naver.me/FctCZyZX

YouTube '재밌는깜토' 굳이 찾아와주세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