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진지한 얘기 하나 해도 될까요"

현대무용 쪽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현아(16살)

재능 있는 딸을 더욱 크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사연

김연아 선수나, 박지성 선수 부모님도 환경적으로 어려웠던 어릴때나 훈련지도했지

선수한테 막 코칭같은거 안했잖아요 행정적인 부분만 처리했지..

서장훈씨말대로 부모는 코치가 될수없다고 생각해요.

능력을 끌어내는건 선생님이하고

엄마는 힘든 마음을 감싸주면서 지지해줬으면 좋겠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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