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스레딕/실화/괴담/레전드] 1년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5

231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7 171118 ID1uQSmZ+8KH6

바닷바람을 쐬면서 한참 걷고있는데 갑자기 수호가 집에

가자는거야.남자친구와 난 이유를 물었고 수호는 대답은

해주지않고 계속 가자고만 했어.결국 남자친구와 수호는

말다툼을 했고 난 말리다 도저히 끝이안나서 둘을 놔두고 

혼자 걷고있었어.그런데 이렇게 추운날 엄마,아빠,초등학생

정도되는 딸 세가족이 무릎정도 오는 물속에서 놀고있는거야.

추운데 저러다 큰일나는거 아닌가 하고 가까이갔어.

가족이 다정한건지 추운날씨인데도 굉장히 즐겁게 놀고 있길래

무슨일 생기면 신고라도 해줘야지 하고 보고있는데 순간

딸이랑 눈이 마주쳤어.쌩긋 웃는데 눈웃음치는게 굉장히

귀여웠고 물에서 나오더니 나한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

언니도 같이 놀래 놀자아 하면서.

뭔가 위험하다 느껴졌고 머리로는 가면 안된다 생각하는데

나도 모르게 가고 있었어.

그때 어제 수호를 보기전 느껴졌던 희미한 목소리,

그런 느낌으로 수호 목소리가 들렸어.그런데 어제와는 달리

엄청크고 또렷하게 위험해. 당장나와.수호목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어느샌가 허리까지 잠겨있었어.

너무 놀라서 나오려는데 뒤에서 계속 그 여자아이가 부르는거야.

언니어디가 하면서 쫓아오고 있었어.

이상한게 나보다 더 깊은곳에 들어가있는데 그 가족은 계속

무릎까지만 잠겨있었어.

232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7 171954 ID1uQSmZ+8KH6

죽기살기로 뛰어나오니까 남자친구랑 수호가 멀리서 무섭게

다가오더라구.둘다 내게 화를냈고 얼른 차에가서 몸부터

녹이라는 말에 차로 돌아갔어.

남자친구는 조수석에 수호는 뒷자석 한가운데 앉아서는

아무말도 없이 날 쳐다보기만 했어.화가 나 보이기도 했고

슬퍼보이기도 했던거 같아.어느정도 진정하고 수호한테 물었어. 어떻게 알고 소리쳤냐구.

남자친구랑 한참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먼저 내가 없어진걸 알았대.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내가 보이지 않았대.

세가족이 아까 나보다 더 깊은곳에 있었다 했잖아.

수호눈에도 그장소에 그 세가족이 보였고 내가 위험하다

느껴졌대.수호는 남자친구에게도 빨리 날 부르라고 계속 부르라고 시켰고 둘이 날 찾으면서 내이름을 부르고 나오라고 재촉하고

하던중에 내가 수호목소리를 느꼈고 그 순간 수호랑 남자친구눈에 내가 들어왔대.

둘이 한참 찾을때는 전혀 없었는데 내가 딱 나타났대.

수호가 얘기해준건 작년여름 아니면 재작년여름쯤 죽었을꺼래.

그 여자아이가 먼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아이를 구하려

엄마가 뛰어들고 둘다 나오지 못하자, 아빠까지 뛰어들었는데

결국 셋이 엉겨서 아무도 나오지못하고 익사.

233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7 172255 ID1uQSmZ+8KH6

수호얘길 듣고 남자친구는 내게 화를 내느라 바빴고 수호역시

이제부터 글쓰는거라도 그만두라 했어.

무슨 정신으로 집에 돌아왔는지 모르겠어.

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소름돋았어.

그동안은 그래도 사람이다 영가다 어느정도 구별해냈는데

오늘은 정말 사람인줄 알았어..

이런게 홀린다는 건가봐.

일단 남자친구는 여고생에게 보냈고 수호는 여전히 화나있어.

오늘은 더이상 나가지않고 계속 집에 있을 생각이야.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무서워서 나가는게 꺼려져..

234 이름  이름없음  20121227 172615 IDjPsu8zSFwQQ

스레주 정말 흥미있게 보고있어 ! 너무 안타깝고 감동적이여서

중간에 훌쩍됬다...옆에 수호령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는중인데 착한일한게없는듯해서 ... 어쨋든 ! 다행이다 좋아보여서!

뭐든 잘 끝맺길바라 ㅠㅠ ,,

235 이름  이름없음 20121227 173657 IDuiCdegaaE06

스레주 몸조심해 제발.. 사람일이라는건 영가들도 다 지켜주는데에 한계가 있을거야 조심해ㅠㅠ!

236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7 200026 IDuzdBCR2YK1U

234 235 다들고마워!

남자친군 아직안왔고 수호는 옆에서 투덜거리는데 집에 친구랑

있어서 대꾸안해주고있어.

237 이름  이름없음  20121227 211119 IDpnKOZNoMMSY

정주행 끝

238 이름  이름없음  20121227 211809 IDpnKOZNoMMSY

스레주랑 1시간 차이나네. 스레주 몸조심해야되. 영안 트이면 잡귀가 꼬이게되있어. 남자친구도 알꺼야. 영안을 닫으려고 노력해야되. 영안 닫는 방법을 알려줄게. 운동을 해서 몸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고 정신상태도 건강하게 만들어야되. 말처럼 쉽게 될 일은 아닐꺼야. 남자친구가 죽고 1년동안 몸과 정신이 약해졌는데다가 약간의 영안을 갖고있었기에 지금 그렇게 된것같아. 남자친구가 잠시만이라고 했듯이 조금만 더 같이 있어주다가 내년 초 지나서부터는 좋은곳에 가길 바라고 또 바래줘. 사람이 있어야할곳에 사람이 있어야지 아닌것이 있으면 안되. 내가 무당은 아니지만 이런 사례를 본적이 있어서 말하는거야. 사람이 자살을 좋은곳엔 가기 힘들어져. 근데 스레주 남자친구는 조상님까지 모시고 올정도면 좋은곳에 갈수도 있어. 사람이 자살하잖아 그럼 조상님이 소모양으로 나타나서 달구지에 자살한사람 영가를 포박해서 데려가. 조상님 욕뵈는거지. 근데도 조상님이 도우러 오시는거 보면 좋은거야. 아 말이 길어졌다. 미안 스레주. 마음이 아플꺼 같지만 같이 오래있지마. 산 사람은 살아야할거 아니야. 남자친구 따라갈꺼야 그럴꺼아니면 내년 초 까지는 보고 남자친구 오래 잡아두지마. 위험해. 남자친구도 알고있으니깐 마음 추스려서 갈꺼같기도 하고.. 걱정되서 그런거야

239 이름  이름없음  20121227 214157 ID0INLsmJTbHY

갱신

240 이름  이름없음  20121227 232933 ID8sfURXwTpZg

정주행끝!

스레주 제발 몸조심하고.......모두 다 잘됐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1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003523 ID7KRzJteXxbc

갱신!

242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8 035519 ID20S4Y7qBE82

남자친구가 돌아오지 않고있어 불러도 대답도없고 느낌이

좋지않아서 밖으로나왔어아무리불러도 나타나질않아

수호는 자꾸말리기만해 못가게해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어딘가 가야하는거같아 아니 가야돼 남자친구를 꼭

찾아야 할거같아 이대로 보내면 안돼늦을지도 모르겠어 미안

243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041047 IDKrBHs1l8sX+

수호말듣는게좋을것같은데 ㅠ

244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102936 IDAPogRpaCUEk

몸조심해 스레주

245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122654 IDOJLgkKWvlbQ

스레주 정신차려 처음에 남자친구가 무섭고 겁났던거 기억안나

남자친구가 다시 변하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어

둘이 싸우거나 해서 남자친구가 원한을 품으면 어쩌려구그래

그리고 어찌됐든 죽은 남자친구와 평생 함께할생각이야

지금 예전의 정 때문에 현실을 망각해서는 절대로 안돼

246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131943 IDujiwrKVUsEQ

그러다 위험한일생기면 어쩌려구..암튼조심해스레주!

247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161451 ID4cT0Y3Vz3N+

ㅠㅠ 신기하다 몸조심해 스레주!

248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173134 IDhdKOhpyaI8U

만약 위험하다 싶으면 글 올리는 거는 생각해봐야 될것 같아!

그리고 힘내!!엄청 힘들 것 같다ㅜ

249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184646 ID1yfgUIj1WbQ

스레주 정신차려.너가 남자친구를 잡으면 남자친구도 악귀되고

여고생까지 덤터기 쓰는 거라고.

250 이름  이름없음 20121228 193129 IDlLbymSTBOwU

혹시 악귀가 집앞에 대기하고 있다가 공격하는 건 아니 겠지

조심해

251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115323 IDh3cLXWG8Xkw

아직도안돌아온거야!스레주..걱정된다..

252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120349 IDiDAGsSfAu5U

무슨일있는거야

253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9 131223 IDcDO7D5KLK+2

스레주야.일단 남자친구는 지금 내 옆에 있어.

남자친구를 찾아나간다고 한날 나도모르게 다른지역까지 갔고

그동네에 있는 큰병원을 돌아다니고 있었어.그러다 남자친구를

찾았고 거긴 그 여고생이 입원해있는 병원이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고생은 어제 세상을 떠났어..

여고생에게 예정되어 있던 시간은 어제까지고 남자친구는

도저히 나에게 간다고 말할 용기가 나지않아서 나모르게

가려했대.일단 집에가자하고 나와서 차에 올랐어.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울면서 화를 엄청내고 어찌어찌

집으로와서는 잠들었어.24시간 가까이 잔거같아.

같이사는 친구말로는 멍해보이는 상태로 들어와선 허공에 대고

가지마 절대가지마 하고는 잠들었대. 그후론 여태 깨워도

안일어났고.지금 눈뜬지 한시간정도 됐는데 다행히 남자친군

옆에있어.수호는 계속 화가난 표정인데 수호를 신경쓸 겨를이

없어.일단 남자친구랑 얘길해보려해. 대화끝나면 썰풀러올께.

걱정시켜서 미안해.

254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174447 ID98NhZINdmfg

얘기 끝났어

255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181444 ID8koThx9AtEk

무슨일없어서다행이다.대화끝나면썰풀어줘

256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9 182431 IDKEmOJhFGXAo

친오빠가 우리집에 왔어.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차근차근 말해보라구.

그런데 오빠뒤에 삐쩍마른 여자가 서있었어. 역시 영가..

오빠한테 다 털어놨어. 지금도 내옆엔 남자친구랑 수호가

있다는것과 오빠뒤에 삐쩍마른 여자가 숨어서 힐끔거린다고.

더불어 그여잔 해를 끼칠 영가는 아니라는 수호의 말까지.

오빤 당연한 반응이지만 나더러 미쳤냐했고 답답해하는 날위해서 남자친구는 우리오빠와 둘만 했던 얘기, 어릴적 둘이 가출했을때 있던일들을 얘기해줬고 오빠한테 전했어.

다믿는 눈치는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믿더라구.

그리고 남자친구가 이제 정말 가야하는 이유를 오빠에게 들었어..

257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182728 ID8koThx9AtEk

이야~~스레주랑동접이다!

258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9 183025 IDKEmOJhFGXAo

나 모르게 우리가족, 남자친구가족 상의끝에 남자친구 영혼결혼식을 시켜줬대..

수호는 알고있었고 그래서 그날 남자친구 찾으러 가려던걸

막았던거야.어차피 가야하니까..

남자친구는 내게 미안하다 했는데 그게 내게 미안할일은 아니니까 아무말도 할수없었어.수호는 이제 웃으면서 보내주자 했고 오빤

아무것도 모르니 날 다그치기만 했어.

머릿속도 너무 복잡하고 내가 남자친구를 보내고 잘지낼수 있을지 두려워.

혼자있고 싶다고 한시간만 혼자있게 놔둬라하고 집에서 나와있어.

곧 나온지 한시간째인데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남자친구없이 살 자신이 없어.

259 이름  이름없음 ◆Hnxiotk3dA  20121229 183313 IDKEmOJhFGXAo

257 동접이라 반갑지만, 머리가 너무아파. 조금만 이따올께. 내얘기 들어줘서 고맙구!


아 그리구 전에 얘기했던 금은방 사장말야.

왜인지 모르게 잠수탔어.

알바하는 동생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무런 말없이 문닫았는데

3일째 소식이없대..

260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183343 ID8koThx9AtEk

그런소리하지마스레주ㅠㅠ남자친구가 보면슬퍼할거야.

보내야한다면 웃으면서보내주자

261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202148 IDmfZ0kiXwJ62

잠시만 이해 안돼는 부분이 있다. 영혼결혼식을 스레주랑 했다고

262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205321 IDJbl+d+cLOHI

스레주야 정신차려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너의남자친구는 이미죽었고 이세상에있으면 안되는 존재인건알지 제발 너의남자친구를 편하게 보내줘 너가그러면 더욱 못 떠날꺼야.

263 이름  이름없음  20121229 233316 ID8koThx9AtEk

갱신!

264 이름  이름없음  20121230 043204 IDsBoKItCDIG6

맘이 너무 아프다... 하지만 스레주야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말 알지 당장 너한테는 한 없이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이겠지만

결국 남이 보면 스레주가 혼자 허공에 대고 떠들고 있는 꼴로 밖에 보이지 않아. 내 지식이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내가 알기론

영가가 악의가 있든 없든 산 사람한테 필요 이상으로 붙어있는 것도 결국은 영가가 죄 짓는 일이라고 알고있어. 이미 자살한 것 만으로도 큰 죄를 지은건데.. 남자친구를 더 힘들게 하고싶어 아니잖아..당장 어떻게 하라고는 말 안하겠지만 남자친구가 가겠다고 하면 붙잡지마.. 그때는 정말 가야할 때 인거야. 

남자친구 떠날 때 편하고 좋은 맘으로 떠날 수 있게 제발 맘 정리 했음 좋겠어.. 언제까지 이승에 떠 돌게 할건데...

그리고 스레주야 영안 더 트이기 전에 정말 그만하자. 스레주는 원래 그럴 사람이 아니였잖아 이쪽으론 아무 감각도 없던 사람이 영안 트여버리고 영가와 파장 맞아봤자 좋을게 뭐 있어. 그러다 정말 잡귀만 진득히 꼬여버리면 어쩔거야 나 도와달라고 내 원한 풀어달라고 기 잔뜩 빨아먹으면서 꼬여버리면 어쩔건데.. 

수호령도 그렇게 되는거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잖아. 

스레주 하루 빨리 정신 잡고 맘 정리 했음 좋겠다..

265 이름  이름없음  20121230 190225 IDbxk0JmajHHg

갱신!스레주무슨일있는거아니지

266 이름  이름없음  20121230 215423 IDln2uL1aCgW6

힘들겠지만 연말이니까, 과거는 모두 예쁜 추억으로 남기고 다시 새로 시작할 수 있길 바랄게

267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042640 IDovgfjxCKwkc

ㄱㅅ

268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144452 IDHxEZr3J6DAY

큰일났군 이러다 일날지도

269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160155 ID2Dfn2b+Q9qc

스레주왜안와ㅠㅠ

270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174754 ID4bdgilx+7SM

스레주 걱정된다..

271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204207 IDDfcfxl0bhK6

갱신. 왠지 내용 묘한데에서 끊긴 기분이야..

272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205742 IDM+Xota8mgoQ

우와스레주진짜짱이야..잊을수없는인생이되겠다 하지만보내줘야해 근데걱정된다ㅜㅜ돌아와!

273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213655 IDjMA+ofQkP9c

스레주,정말 힘들겠다.

나는 스레주처럼 귀신이 보이지는 않지만 가끔 오싹한 느낌이 들떄있어.뭐 혼령그런거는 아닐지 몰라도.

지금 내가 정주행 다했는데, 정말 스레주가 너무 힘들거같네

남자친구 보내는거도 그렇구,수호령에,잡귀들까지...

정말 스레주가 결정하는거지만,남자친구는 이제 오래 잡아두면 안되고 곧 보내야할거같어,,,그리고 수호령이나 남자친구가 하는 말은 거의 무조건 믿는게 좋아,내가 말하는 말은 수호령이 위험하다,가지말라,이런말 하는거 있잖아,이런거는 스레주보다 수호령이나 남자친구분이 더 잘느낄거니까,그 말을 믿는쪽이 스레주가 더 안전할거야.그럼 스레주 힘내,정말 거짓말 안하고 진심으로 응원할게..!

^^

274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220552 IDLOenuA4Ttwk

스레주 걱정된다 무슨일있어

275 이름  이름없음  20121231 231717 ID+6BHH+h2gAw

스레주 정말로 무슨일 있는거야...

276 이름  이름없음  20130101 013611 IDSsIg91WqICk

스레주..힘내라는 말밖에 해즐수가없어서 정말 미안해...ㅠㅠ

277 이름  이름없음  20130101 022351 IDmYlVQxqcCtI

스레주힘내!

278 이름  이름없음 20130101 155129 IDigR1Ev6Ux8k

ㄱㅅ

279 이름  이름없음  20130101 170655 IDu0z8T3M6ue+

스레주ㅠㅠ진짜무슨일있는거아니지

280 이름  이름없음  20130102 002623 ID103AIbX2ei+

스레주 힘내ㅠㅠ진짜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수가 없다.

글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어ㅠㅠㅠ

그리고 무슨 일 있는거 아닌가 걱정된다 얼른 돌아와ㅠㅠ

281 이름  이름없음  20130102 111210 IDWXx4RVDvHjk

스레주빨리와엉엉

282 이름  이름없음  20130102 215103 ID+FXeZm1kuq2

스레주!무슨일 있어ㅠㅠ 얼릉와ㅠㅠ

283 이름  이름없음  20130103 031540 IDt34U9+lX7SQ

스레주 돌아와 ㅠㅠ

284 이름  이름없음  20130103 114515 IDSwHZzXjX38k

아..스레주..진짜 이렇게 짠한 스레도 오랜만인거같아ㅠㅠ지금 며칠째 안오는데 잘 마무리하기위해서 안오는거였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잘되길 빌어.. 그리고 스레주 썰 보니 스레주는 참 좋은사람같아.. 언제든지기다릴게,!

285 이름  이름없음 20130104 132046 IDGuyS6kb9oZY

스레주..아..진짜뭐라고해야될지모르겟다 나같면님자친구보내기싫어서잡고있을꺼같기도하고..안타깝다..사장한테너무화도나고..스레주마음이이해간다 보내야되는거아는데 보내기싫은거

286 이름  이름없음  20130104 132655 IDWfXSVzLQTB6

영혼 결혼식을 스레주랑 했다고 그거 안 좋은거 아니야

287 이름  이름없음  20130104 174210 IDQsIe+D7fVTo

286 스레주없는 중에 쓰기 좀 뭐해서 고민하다 쓰는건데

영혼결혼식은 죽은 처녀총각끼리 하는거니까 딴 여성분이랑

한 것같아..☞☜그래서 그 수호분도 알면서 숨긴거같궁...

여튼 스레주 힘내서 돌아왔음 좋겠당...

288 이름  이름없음  20130104 185346 IDx47mp+oCHbs

스레주 얼른와ㅠ

289 이름  이름없음  20130104 213250 IDXhSZgYdeCf6

스레주 ㅠㅠㅠ기다리고있을게

290 이름  이름없음  20130105 023703 IDhr1mfq5gTp2

ㄱㅅ ㅠㅠ

291 이름  이름없음  20130105 032532 IDNMNNs8MQF6o

갱신

292 이름  이름없음  20130105 112620 IDCJJjfgS5Iz6

머리괜찮아오늘 토욜이니깐 일은 안나가겠지

293 이름  이름없음  20130105 115910 ID3Gmw+6B9TXc

스레주ㅠㅠ얼른와서썰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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