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인디 컬렉션, 블랙백, 아픔을 극복한 치유의 음악여행(part2)

(part1에서 이어짐) 장민우는 동갑이고 자신처럼 근로 장학생이었던 제프와 친하고 싶었다. 당시 제프는 학원 아이들과 어울리기보다는 연습실에 틀어박혀 기타 연습에만 몰두했던 아이였다. “갑자기 민우가 제 방으로 들어와 자기 소개하면서 기타를 한번 쳐달라고 하더군요. 재미있는 아이란 생각이 들어 친해졌습니다.”(제프) “그때 제프가 빨간색 펜더 텔레캐스터 기타로 서던 록밴드 레너드 스커너드(Lynyrd Skynyrd)의 ‘스위트 홈 알라바마(Sweet Home Alabama)’를 연주해 주었는데 신기했습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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