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아 아나운서의 봄내음 가득한 웨딩 신 2

꽃이 봄을 알리고 신부들의 마음을 일렁인다. 특히 봄의 신부는 그 누구보다 설렘 가득할 터.


신부에게 로맨틱한 웨딩드레스를 제시하는 House of Amy 웨딩드레스와 신랑신부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포쉬스튜디오 권진혁 대표가 함께한 촬영 현장은 웃음이 만개한 시간이었다.


카메라 앞에 선 이윤아 아나운서는 당연히 꽃보다 아름다웠다. 봄내음 가득한 이윤아 아나운서의 웨딩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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