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1페이지

해가 지고 너도 떠나면 다가오는 어둠은 더 크게느껴져


구름이 가린 달은 소리 없이 숨겨져

만질 수 없고 볼 수도 없어 이렇게 눈물을 감추네.

닿고 싶지만 닿지 않는 맘. 그리움 반 아쉬움 반

그 사이를 자꾸만 오가네


우연히 눈이 마주친 난 그저 부끄러움 뿐이였고

너의 그 자연스러운 눈웃음에 심장이 떨렸어.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나를 이렇게 끄집어내준 네가

세상 그 어떤 것들보다도 소중해지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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