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해 (miss u)

매번 봄을 너와 같이 맞이했고

눈이 오던 겨울의 마지막까지 함께 했는데

네가 없는 것 말고, 변한건 한 가지도 없는데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못했다는 게


돌아가서 그리워했다고 하면 믿을까




-


빙글에 거의 3~4년 만에 돌아온 것 같아요

완전 빙글 초창기땐 view가 몇십만까지도 나오고 그랬는데ㅠ

컬렉션 팔로워 35000명 분들이 아직도 계실진 모르겠지만

그라폴리오랑 같이 스토리를 쓰려고 합니다ㅎㅎ

공상과 현실, 꿈인지 현실인지 모호한 경계를 그려내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insta.kushgraphic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