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여행 마지막 4번째 "진해군항제"


진해 군항제가 벌써 57회를 맞이 했다고 합니다 오전부터 특설무대 앞으로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미해군의 군악대 공연은 음악 소리가 우렁차서 굉장히 신나는 퍼레이드였어요

연이은 우리나라 해군들의 승전행차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키도 크고 굉장히 멋졌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에서 여러가지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연을 즐기다 보면 유독 주위에 세탁소와 수선집이 많은데요 진해는 군항의 도시로 군인들 군복에 마크와 이름표를 달아주던 마크사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크사거리로 불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네요.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