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럴 향취 그 자체, 구찌 블룸 네타레 디 피오리

오리지널 블룸의 정수

재작년 처음 선보인 이후 구찌(GUCCI)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향수 ‘네타레 디 피오리’.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는 하우스 여성 향수의 첫 번째 장을 펼지기 위해, 더 강렬하면서도 오묘한 향으로 오리지널 구찌 블룸의 정수를 드러냈다. 명백히 플로럴 계열인 이 향수는 진저와 로즈의 탑 노트와 패츌리, 머스크, 오스만투스의 우디하면서 관능적인 조화를 이룬 여성성이 깊이 전달되며 시프레 에센스를 통해 더욱 고조된다.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몽환적 무드로 촬영한 구찌 블룸의 광고는 무성하게 자란 식물과 꽃들이 공간을 휘감으며 현실과 꿈 사이를 이동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아리따운 제품 패키지와도 일맥상통한 캠페인 영상을 위에서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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