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글? 

 

제목:

목욕간다고 나선 여동생

행방불명 5년째

아이 데리고 돌아와. 

 

 

 

어느 날 목욕탕에 간다던 여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연락도 없고, 좀처럼 흔적조차 찾을 수 없어서 온 가족이 애를 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를 두명이나 데리고 말이죠...... 

 

온 가족이 아연실색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남자에게 납치를 당해서 

 

그날 밤 그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고..... 

 

이미 버린 몸이라는 생각에 집에 돌아올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그저 이렇게 살아야되나 체념한 상태로 그 남자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를 돌봐야 했으며 

 

지금껏 해보지 않은 집안일과 농사일 

 

게다가 밤이면 그 남자의 아내 역활로 밤 마다 수청을 들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아이를 둘이나 낳게 되었다고..... 

 

친정집에 오고 싶어도 어디가 어디인지 도통 분간할 수 없는 곳이라 찾아올 수도 없었고 

 

친정집에 가고 싶다고 아무리 부탁을 해봐도 그 남자는 들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나마 살아돌아와준 것에 감사하며, 온 가족이 안심을 하고 있는데 

 

글쎄...... 이 남자가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이런 기가 막힌 스토킹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감히 우리 여동생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놓고 또 우리 가족 앞에 나타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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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  선녀의 오빠와의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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