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질

무원撫圓 영꿈아재 원장


살면서 비교는 우리 인간에게 어쩌면 당연한 걸 거예요. 또 그런 비교가 없었다면 인류가 현재의 모습을 가질 수도 없었을 겁니다.


문제는 비교하더라도 어떤 마음밭으로 하느냐예요. 긍정 바탕 위의 비교는 크게 문제 될 것이 없겠으나 심보가 삐뚤어진 상태에서의 비교는 마음을 다치게 합니다.


부정 심보에서는 그 비교가 과도해도 문제고, 부족해도 문제예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죠. 그리고 배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는다고도 합니다.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세월이 갈수록 더 절절히 느끼게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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