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쓰리데이즈’와 함께 간다…1월 중순 합류

배우 박유천, 손현주 등이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극 ‘쓰리 데이즈’가 마침내 첫 삽을 뜬다. 12월 말 손현주의 촬영 분량을 시작으로 ‘쓰리 데이즈’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고 SBS는 전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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