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제작진 기절

이건 나의 학교 과학선생님께 들은 이야기야


어떤 방송국에 제보가 들어왔데

흉가에서 자꾸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그래서 영상찍어서 방송내보내려고

그래서 제작진과 여러명이 그 흉가로 갔데

비포장도로를 오르고 올라 겨우 도착했는데

엄청 오래된 집처럼 보이는게 있었는데

(약간 시골 할머니 집처럼)

문이 열러있었다는거야 그래서 제작진은 좀 멀리서 안을 들여다 봤데 근데 안에는 아무도 없고 그래서 뭐지...

하면서 들어가서 카메라를 켜고 제작진이 아무도 없어요? 이랬는데 아무 인기척이 없었데 못들었을 수도 있겠지 하고 한번더 아무도 없어요? 했는데

또 아무런 소리도 안났다는거야 그래서 뭐야;; 하면서 아무도 없으면 저 이만 갈게요~ 이러고 그 흉가를 나왔데 다시 방송국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뭔가 등이 싸해져서 아까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다시 돌려봤데 근데 그 영상엔 아까 없었던 하얀색 한복이 옷걸이에 걸려있었데 그리고 좀 더 지나서 아무도 없냐고 하는부분에서 갑자기 카메라 화질이

지지직 거리더니 있어... 이런소리가 엄청 작게 난거야 제작진은 소름 돋아서 계속 듣다가 또 한번 아무도 없어요? 할 때 있어... 이런소리가 좀 더 선명하게 났데 그리고 아무도 없으면 저 이만갈게요~ 했는데 그 때 엄청 큰소리로

나 여기 있다니까!!!!!! 하면서 뒤에서 찬바람이 불길래 돌아봤더니 카메라멘이 고개를 숙였다가 들면서 나 여기있다니까 어디가!!!! 이랬는데 제작진은 놀라서 기절했데 여기서 촬영한 카메라는 이미 방전이 되있던 상태였어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던 카메라멘은 도데체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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