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의 기본전략

방어의 기본전략 맨손방어와 흉기방어는 뚜렷하게 구분해야한다. 상대가 맨몸으로 공격할 때가 진도개면 흉기로 공격할 때는 데프콘이다. 경계태세와 전쟁준비의 차이다. 맨몸이면 일반적인 경계수준으로 대응하면 되지만, 흉기면 전신의 긴장을 끌어올려서 예민하게 반응해야한다. 평소에 훈련할 때부터 두 가지를 명확히 구분해서 연습해야하고 거리도 두배이상 벌려야 한다. 그러니까 발이 닿는 거리가 일반적인 사정거리라면 흉기는 거기서 한 발을 더 벌려야 한다. 남자와 여자, 체격 차이가 있다면 두배에서 더 거리를 벌려야 한다. 거리감은 상대가 강할수록 중요해진다. 방어의 기본은 거리를 조절하는데서 시작되며 반격하는 방법도 맨몸과 흉기가 다르다. 맨몸은 치고 박고 해도 되지만, 흉기는 피하고 쳐야 한다. 그러니까 흉기에서의 방어개념은 거리를 벌린 상태에서 다시 피하면서 들어오는 것을 방어하는 것이고 맨몸은 제자리에서 약간만 빠지면서 방어한다. 그냥 기본적으로 한 걸음을 빠지냐 한 발을 빠지냐의 차이다. 상대가 흉기를 든 리치에 한 발이 들어오는 것까지 더 해서 거리를 벌려야 하며, 거기서 상대가 들어오면 다시 한 발을 더 빠진다. 그러니까 한 발이 1미터일시 최소한 3미터 이상이다. 2미터도 안전거리가 아니다. 맨손방어는 상대 앞손의 방향만 틀어서 손목이나 팔을 제압하면 된다. 그러나 흉기방어는 상대 손목이 아니라 팔꿈치 위쪽을 제압하고 손목으로 가야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손목을 직접 제압하는건 위험하다. 흉기를 든 상대의 바깥쪽으로 가서 팔꿈치를 제압하거나 반대쪽에서 바로 공격하는 두 가지가 방어의 기본 전략이다. 이것은 맨손방어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흉기일 때는 그 동작이 한 발이 사선 또는 측면으로 들어가면서 동시에 한 손을 쓰는 차이가 있다. 그러니까 맨손방어는 발이 느려도 되지만, 흉기방어는 발이 느리면 제압을 포기하고 손과 발로 일격을 노려야 한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가 되는 경우는 내가 상대보다 느릴 때고 상대보다 빠를 때도 거리를 벌리고 무릎을 공격하는 보다 덜 위험한 전략을 써야 한다. 그러니 애초에 연습을 할 때부터 한번에 두 걸음 이상 빠지는 보법을 연습해야한다. 한 발빠지고 다음 발이 다시 뒤나 옆, 사선으로 빠지는 교차된 걸음을 정면을 보는 상태에서 발로만 연습해야한다. 한 발만 빠지는 스텝은 흉기에 무용지물이다. 백스텝과 사이드스텝이 빠르게 이어져야 반격의 기회를 잡을 거리와 위치를 만들 수 있다. 제자리에서 원투 원스텝 투스텝은 맨몸은 몰라도 흉기에는 매우 위험한 전략이다. 한 발이 크게 작게 두 발 세 발이 전후좌우로 움직일 수 있어야 보법이다. 그게 안되면 방어의 기본 전략도 세울 수가 없다. 대한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