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체크아웃하고 나와 아점 먹으러 강문해변으로 왔어요. 오늘 아점은 수제 햄버거... 지인이 강릉가면 꼭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고 가게로 들어갔는데 평일 오전인데도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앉자마자 주문... 맥주부터 나오네요...
저흰 폴버거 시켰는데 비주얼 괜찮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강문솟대다리 건너 강문해변 산책하러 가봅니다.
물색깔이 이쁘네요...
해변에서 찍어본 폴 앤 메리...
집으로 가는길에 휴게소에 잠시 들렀는데 얼마전 산불의 흔적이... 주유소랑 가스충전소도 있던데 큰일 날뻔 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