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나온썰

히히 앙뇽!~ ><

《내친구 나대다가 귀신들린썰》이랑

《아직도 들려》를 쓰니깐 이게

중독인지 또 쓰고싶어성..ㅋㅎㅎ

보고 좋아요랑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고

반말이니깐 참고하고봥~



일단 울할머니가 무당이셨는데

몇년 전에 돌아가셨어..ㅠ

근데 돌아가시고 한 3년??? 뒤에

내꿈에 할머니가 나왔는데

나한테도 신기가있고 그래서

할머니를 꿈에서라도 보니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 안으면서


왜 이제서야 꿈에 나와ㅠㅠ


이러면서 울고 했는데

할머니가 안아주시지만 떠는 목소리로


아가야,, 덕수좀 잘 챙겨주고


이러시는거야 덕수는 우리아빠와 친하신 분

( 덕수는 가명입니당~^^ )

인데 그래서 내가


응?? 왜??


그러니깐 할머니가 두리번거리시면서

말씀하시는데 갑자기 싸~ 해지는거야


그들이 덕수를 노리고있어 우리아가에게 덕수를 부탁하마


이러시며 발작하듯 벌떡 일어나는데

일어나기 직전에 한 장소가 보이는거야


일단 비오고있었고 구불구불한 산길을따라

어떤 흰색짜가 커브를하는데

미끄러지듯 갑자기 절벽쪽으로 가는데

흐릿하지만 앞 차를막는 한 소녀를 봤어


그 차가 절벽에 걸려서 허우적거리는데

절벽 아래 검은 숲에서

검은 손들이 나와 차를 끌고가버렸어


이게 한 20초? 그정도 보여주는데

머릿속에 할머니 목소리로


아가야 서둘러야한다


하시는데 직감적으로 아..

그 흰색 차가 덕수아저씨 차구나

그걸 아빠한테 말하니깐


오래전부터 신기다 뭐다해가며 날리피우더니 이젠 하다하다 뭐.?


이러시는거임ㅠㅠ

( 아빠가 귀신같은거 안믿으심 )

근데 너무 걱정되서


비오는날 덕수아저씨 부르지마요


하는데 안듣고 나가버리심..

하지만 비는 안오고

나도 점점 잊어가는데


언제는 아빠가 덕수아저씨랑

뭐한다고 나가고 한,. 20분?

뒤에 비가 오더니 장마처럼 비가

앞도안보이게 오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오늘 덕수아저씨 부르지마!! 아저씨 죽는다고!!


하는데 아빠가 안믿고 잔소리만듣고

그래서 어쩌지어쩌지 하는데

머릿속에 영화처럼 한 장면이 그려지는데

두 남자아이가 모래장난하며 놀다가

어떤아이가 넘어져서 머리를 다친 일이였어


근데이걸 직감적으로 덕수아저씨

일이고 다른꼬마가 우리아빠같은거야

그래서 다시 걸어서


아빠 어릴때 덕수아저씨랑 모래장난치다가 아저씨 넘어져서 이마에 상쳐났지???


그러자 이제야 아빠가


너가 그걸 어쩌다알았니?


근데 시간이 없는것같아서

아빠한테 안따지고


말했잖아 이제 믿기면 아저씨 오지말라해


그러곤 아빠가 알겠다며

전화끊고는 잘 말했나봐

그리고는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아저씨가 투덜거리며 다시 돌아가는데

여자와 남자목소리로 한 10~15 명이

웅성웅성거리는데 여자목소리로


아쉽다..


이런소리 들렸다함,,ㄷㄷ

할머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쓰다보니 할머니생각이 나서

나는 눈가가 촉촉해지는 썰이네

다음화를 또 쓰게된다면

더 무섭고 미스테리한 일을 가져오도록 할께

긴글 봐줘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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