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는 썰 2개

님들 자기전에 이거 보고자면 가위 눌림~ 죄송합니다 .. 농담이에요

첫번째

옛날에 지방쪽으로 수련회를 갔었어 근데 그 바로 뒤에가 산이였거든 그래서 그런지 괴담이 있었는데 그 산에서 여자 비명소리가 난다고 했어 근데 그 비명을들은 사람은 즉시 눈이 뒤집어 진데 어쨋든 숙소에 도착해서 짐풀고 애들끼리 화장하는데 갑자기 우리 반 반장이 덜덜 떨면서 "야 .. 애들아 ..... 방금 비명소리 나만 들은거 아니지?" 라고 했어 와 더 소름 끼치는 건 반장이 그 말 하고 애들 관심이 다 반장한테 쏠렸거든? 진짜 농담 아니고 반장 눈 뒤집혀 졌음 그냥 흰자 밖에 안보이고 얘가 아파 죽을려고 하니까 쌤 부르고 구급차 오고 난리도 아니였음 최근에 그 숙소 주인분께서 연락이 오셨는데 그 이후로 4번인가 5번인가..? 똑같은 사건이 계속 일어났데 .. 주인분이 안되겠다 싶으셔서 지금 그 방은

썩은 창고가 됬다나 뭐라나 두번째

아 이건 실화인가 그럴꺼야 집에서 어떤 여자애가 혼자 있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편의점에 갔다고 해 먹을거 사고 나서 이제 다시 자기 아파트 동에 와서 공동현관문 비번 누르고 들어갔는데 엘베가 바로 와서 그냥 탔다고해 평소처럼 12층 누르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12층 문이 열립니다"라고 안내?하는게 있잖아 그걸 말하면서 레알로 문이 열리는거야 엥? 10초도 안지났는데? 생각하면서 내렸는데 알고 보니까 4층인거야 소름끼쳐서 얼른 다시 타서 엘베 12층 눌렀데 근데 그냥 또 문 열리는거야 그래서 고장난건가 싶어서 계단으로 올라갔나봐 오르다 보니까 너무 힘들어서 몇층인지 까먹고 그냥 계단에 나와있는 몇층인지 알려주는 판? 그런거 있잖아 그거 봤는데 또 4층이였데 솔직히 나갔으면 그 자리에서 오줌 쌌을텐데 여자애가 소름이 확 끼치니까 미친듯이 밑으로 내려가서 밖으로 뛰쳐나갔데 근데 또 밖에 나오니까 평범한 세상이야 차들고 그냥 다니고 벌레들도 왔다 갔다 하고 산책시키시는 할머니도 계시고 중딩 언니들도 있는거야 뭐지 싶어서 다시 공동현관 비번 누르고 들어가서 엘베쪽 갔는데 그제서야 엘베가 12층 도착해 있는거야 요즘 많이 피곤해서 그랬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12층 문이 열립니다" 소리 들리면서 문열림 뭔소리야 분명 그 여자애는 밖으로 뛰쳐 나갔다가 다시 아파트 들어와서 1층에서 엘베 기다리고 있었는데.. 더 소름은 여자애가 엘베 문열리니까 뭐야 하고

아파트 층 확인해 보니까 12층이였데

여기까지임 더 쓰고 싶은데 잠 못잘거 같아요 나 지금 집에 혼자있는데 너무 무섭거든요 진~~짜 가끔 공포나 미스테리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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